karahan.egloos.com

포토로그 마이가든



디아3 들은 얘기 게임

다 아시는 거면 쪽팔린데... ;;


1. 컴뱃로직의 거의 대부분을 서버에서 처리한다고 함.


2. 특히 아이템 획득 시 그 때마다 서버에게 보고-컨펌 와우의 모내기 시즌2


...이러니 서버가 안 터질리가.

그리고 그 이유는 현금 경매장 (...)


현금 경매장에서 복사템 등으로 사기가 일어나면

블쟈도 심하게 피를 볼 수 있기 때문에 저렇게 한 듯 합니다만...

지들 서버/네트워크 딸리면 생각 좀 하고 구현해야지......


블쟈 게임 좋아하고 재미있게 하긴 합니다만,

서버/네트워크 기술 쪽에 실력이 부족하다고 느낀게(다른 부분에 비해서),

디아2 소서리스 기술에 쿨타임 넣어버렸을 때 -_-

랙 문제와 밸런스 문제를 잡으려 한 거긴한데,

자신의 실력이 부족한 걸 유저에게 떠넘긴 것 같아서 기분 나쁘더라구요.


일단 서버 증설이나 해라 -_-;


컴퓨터 조립 질문 일상


한 가게에서 사려다 보니 이렇게 나오는데...


Antec 파워 괜찮나요?

(파워가 저리 높은게 7970 크파를 생각 중인지라 그렇습니다.)

모니터는 저걸 살려나 말려나 싶고; 램은 다른 데서 삼성 껄루 구해볼까 생각 중입니다.

그러고 보니 저기엔 SATA3 SSD도 없었던 거 같은데 -_-;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캡파] 이번 이벤트가 EPIC FAIL인 이유 게임

1. 이벤트 이름부터가 에러


일반적으로 VIP란 우수고객, 중요고객을 의미합니다.

일반적으로 지금까지 캡파를 오래 플레이해 왔고, 어느 정도 현질을 해 준 고객이 VIP죠.

근데 VIP라는 이름을 붙여놓고 일주일간 10만원 쓴 사람이라고 하네요.

... 어쩌라는거지? -_-


VIP = 호갱 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 적지 않습니다. (파는 사람이나 사는 사람이나)

업체 쪽에서도 "ㅋㅋㅋ 호구들. 와서 돈 써라!" 라고 생각은 할 지언정,

입 밖에 내지는 않습니다.

근데 소맥에서 이번에 한 행위는 딱, 일주일간 돈 써주세요. 그럼 고마운 분임. 이라고 말한 꼴이죠.


음식점에서 VIP 이벤트! 이번 주 10만원 이상 써 주신 분께 사은품을 드립니다!

하면 기존 단골들은 어떻게 생각할까요?

다른 업체/업종에서도 카드 주고 할인해 주면서 VIP를 유치하는 건,

그들이 충성도 높은 고객이고 지금까지 돈 써준 것에 대한 감사의 표시도 있습니다.

그래야지 그들을 계속 잡아둘 수 있으니까요.


만화 바텐더에서도 나오죠.

손님들은 맛 없다고 얘기해 주지 않고 단지 다시는 오지 않는다고.


게다가 소맥은 압도적인 을의 위치입니다.

지금 캡파 서비스 접어버리면 돈 들어올 데가 없거든요 -_-;

하는 짓도 보면 한달 벌어서 가까스로 돌려막는 게 보이죠.


상품과 서비스 조차 훌륭하지 않은데다가, 

이렇게 오랜 단골들을 무시했으니 결과가 어떻게 될지 궁금하네요.

덕분에 공게는 야짤 릴레이가 성행 중이랍니다.



2. 시기의 문제


얼마 전에 레캡 이벤트가 있었습니다.

이걸로 지출이 꽤 있었는데 바로 10만원 이상 쓰라는 이벤트를 벌였죠.

당연히 지갑이 빠듯합니다.

게다가 게임 외적으로는 15일에 디아가 나옵니다.

... 뭔 배짱이니, 소맥? -_-



3. 이벤트 자체의 문제점


생각없는 티가 팍팍 납니다.

3/5/10만원으로 중간 단계가 없어요. 포인트라도 넣어주던가.

보상 또한 소맥의 자금 사정을 적나라하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벤트가... 성의가 없어요. 정말로. 하나도.


전에 이야기했던 북미의 Ace Spender처럼, 

이벤트 보상을 만 원씩 잘라서, 누적으로 포인트라도 좀 쏘던가...



지금까지 VIP 이벤트라고 부를만한게 몇가지 있었습니다.

장성들 대상으로 한 이벤트와 수집률 이벤트죠.

장성 + 수집률 + 누적현질

요 세 가지를 적절히 섞어서 이벤트 준비했으면 이렇게까지 욕 먹진 않았을 겁니다.

아니, 솔직히 이름만 바꿨어도 욕은 덜 먹었겠죠.

여전히 ㅂㅅ같은 날림 이벤트긴 하지만.


[캡파] 소맥 이벤트 기획자 짤라라. 게임

VIP가 뭔지도 모르는 무식한 녀석을 뽑았냐.

"고객"이나 "감사"가 무슨 의미인지도 모르는 걸로 봐서는 한국인도 아닌듯.


그런 놈이니 이딴 이벤트를 생각해낸 거겠지.


나는 한섭 안 하니 화낼 필요는 없나...

그냥 소맥이 미운겁니다. 소맥은 그걸 몰라요.


[캡파] 뉴건담HWS 단상 게임

뉴건담HWS(이하 우석이)는 제가 캡파를 시작한 이유였습니다. (뉴건+아무로 팬)

자세히는 기억 안 나는데 건담 관련된 거 찾아보다가 

캡파에 우석이가 나오네? 어멋 이건 꼭 해야돼! 로 시작했거든요.


시작해서 바로 뉴건담 지르고 미친듯이 미션 돌았죠. (꼬꼬마초보는 대전이 무서워 ㅡ.ㅜ)

간간히 포인트 패키지 같은 것들도 질러주는 나는야 호갱님!

그렇게 토하면서 미션 돌다가 드디어 완성 됐을 땐... ㅠ.ㅜ


그 당시가 인저헬커 시대였는데, 오커6 인저한테 초섭에서 강간당하다시피 하기도 하면서

재미지게 놀았습니다.

우석이의 포지션은 퍼지 전에는 보조, 퍼지 후에는 묵지우개 였죠.

초반에 장거리 빠기 좀 다운 시켜 주고, 판넬+호밍으로 양념 좀 쳐주다가

SP 채우고 라인 잡히면 파워퍼지 후 묵기만 쏙쏙 골라잡아주는 플레이로 재미를 좀 봤었습니다.


SS랭의 위엄이랄까 포스가 다른 두 놈에 비해 적긴 했습니다만, 

빠기 중에는 꽤 괜찮은 편이었고, 애정으로 커버 가능한 수준이었죠.

(그 시절이 워낙 빠기가 암울해서... 해커 아니면 까딱하다 묵기한테 훅 털리고... 으헝헝)


다만 불만 사항은 왜! 어째서!! 우석이만 퍼지 형식이었냐는 겁니다. -_-+

시드빠김피디 개객끼해봐!

인저 스프 모두 가변 형식이라 우석이는 이 둘에 비해 범용성 면에서 패널티를 받을 수 밖에 없었고,

후에 나온 브어버 역시 쩌는 빔실드에 가변으로 나왔죠.

말맛이나 말마는... 아 잠깐;;;;

게다가 전 우석이 퍼지 전 모습을 더 좋아해서 이 점이 여러가지로 마음에 안 들었습니다.

(프티어 비슷한 느낌... 빠리덤을 원한게 아니라고!)

가변으로 바꿔주면 사기가 되서 절대 안 된다는 묵징징들의 외침도... ㅋㅋㅋ


묵찌 사이에서 고달프지만 알콩달콩 나름 재미있게 살다가,

빠기 상성데미지 버그(!!!)가 패치되면서 숨통이 좀 트이더군요.


... 그러다가 이런 미친 상황에 오게되네요. ㅋㅋㅋㅋ

디엑스레기도 환골탈태시키더니 우석이도 하늘을 뚫어버렸엌ㅋㅋㅋㅋ


솔직히 초섭~고섭 초기까지 묵기들한테 당한거 생각하면 꼬시다는 생각도 많이 들긴하는데,

아무리 그래도 밸런스가 이렇게 망가져버리다니...

뭐 소맥답다면 다운거지만 -_-;


이제 퇴근해야 되서 급마무리


1 2 3 4 5 6 7 8 9 1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