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샀다(2) 일상

차샀다.


토요일에 픽업했지만 월요일에 글 쓰는 이유는 일하기 싫을 걸 알았기 때문...


경과:

1. 지난 주 토요일 차 있다해서 싸인 함

2. 월요일 - 미안 차 없데

3. 취소! 시바시바시바

4. 회사에서 promotion 있는 곳에 다시 연락. 차 있는데? 뭐야; 니들 같은 회사 dealership 아니야?

5. 당장 가서 싸인 함.

6. 차 픽업.


암튼 좀 황당; 두번째 딜러십에서는 있고 첫번째 애는 못 찾고... 뭐하자는 거야?


암튼 폭스바겐 Tiguan 하얀색을 타고 다니게 됐습니다.

옵션은 별거 없어서 좀 허전합니다만, 안전하게 잘 타고 다녀야죠.

파노라믹 선루프라 카섹할 때 참 좋을 것 같습니다. 여친은 없지만... ㅜ.ㅠ


덧글

  • 1030AM 2012/08/28 00:20 #

    오케이 이제 여친만 구하면 된당...! 모든것은 계획대로라능!
  • 무한 2012/08/28 00:59 #

    계획대로!
    그러나 계획이 제대로 이루어지는가는 별개의 문제!!!
  • 1030AM 2012/08/28 01:06 #

    주위의 수많은 뚜벅이 여성 동지들을 어서 빨리 태워주라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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