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레? 일상

한국에서 일하기


이거, 거칠게 자살하게 될지도 모르겠네;


그런데 그 분은 어쩐다... 음......... 으음.....................


뭐 결정되고 나서 생각합시다. 그 전에 로또가 될지도 모르고.




덧글

  • 1030AM 2013/01/08 05:20 #

    님이 한국 가면, (솔직히 이런 개뻘 소리 하면 기분 나쁘실거 같지만), 님이 한국 가면 님이 지금 생각하는 처자분들 보다 훨씬 이쁘고 어린(!) 분들이 더 쉽게 님에게 친절하게 다가옴... 농담하는거 아니고 님이 편의점만 가도 이쁜 처자가 공손하게 인사함.

    '그게 뭐 어때서?' ... 라고 말하는 사람도 있지만 그거야 한국에서 사니까 그게 당연한 거라 생각하는 사람들이고, 이 불모지 캐나다에서 살다 보면 한국 가면 진짜 다 이쁨. 다 옷 잘입음. 다 섹시함. 다 청순함. (화장 잘함)

    그리고 한국에는 한국 여자가 엄청나게 많음. 캐나다와 비교해서 진짜 장난 아니고 미혼 여성이 엄청나게 많음. 길거리에 처녀들이 막 돌아댕김. 한국 사람들은 이해 못하겟지만 캐나다에서 '미혼인 한국 여자' 보기가 어디 쉬운감? 교회 안가면 거의 불가능.

    그런데 한국 가면 교회 안가도 여자들이 막 많음. 그리고 만나기도 쉬움. 내 친구는 무슨 무슨 동호회 가입해서 모임 나갔는데 20명 모임에 여자가 6명이나 나왔다고 함. 지혼자 존나 좋아서 여자애들에게 막 노예가 공주 대하듯 잘해주니까 그날 끝나고 전화번호 다 땀...

    말이 되냐! 하겠지만 한국 가면 정말 캐나다에 사는거보다 여자 보기도 쉽고 만나기도 쉽고 사귀기도 쉬움. 그리고 또 말하지만 정말 한국 여자들이 너무 많음. 그리고 이쁜 여자도 많음! (우리 눈이 낮기도 하지만...). 그래서, 한국 가면 오히려 여자문제에서 자유스러워 지실 것임.

    어디서건 연애 힘들다 힘들다 하지만 이쪽(캐나다)은 사하라 사막에서 오아시스 찾는 정도의 난이도인데, 한국 가면 그게 세렝기티 초원에서 물구하는 정도로 난이도가 낮아짐. 적어도 초원에는 물이 있긴 하니까.

    요약: 로또되면 제 집 모기지좀 내주세요.
  • 무한 2013/01/08 05:47 #

    왜 기분 나쁠지 모르겠는데 (그 분보다 이쁜 사람이 많을 거라서?) 여기선 식당에만 들어가도 이쁜 백인들이 친절히 다가오... 안 이쁘고 안 젊은 경우가 훨씬 많지만;

    암튼 님 말씀대로 '미혼인 한국 여자' = '가능성이란게 존재하는 한국 여자' 가 무쟈게 많음. 미혼=가능성 이냐는 얘기는 일단 접어두자능. 글고보니 님도 그런 경험자고, 14번 선 본 인기남이기도 하고. 아마 한국 들어가면 이런저런 연줄을 통해 선도 많이 볼 수 있을 듯. 소개팅은... 내 주위엔 도움되는 사람이 엄써! ㅜ.ㅠ

    이래저래 이론적으로 따지고 모로 재봐도 확실히 여자 문제에서는 숨통이 트일 듯 함. 모, 최근 연밸을 달아오르게한 모 글처럼 ㅅㅂ 좃도 없을 수도 있지만, 좋게 생각합시다. 인간은 희망을 먹고 살아야해 ㅋㅋ

    PS> 로또 안 돼씀요. 두달간 온타리오에 천만장자가 세 명이 탄생했다는데, (10M, 15M, 20M) "그게 너는 아냐" 를 체험 중 ㄲㄲ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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