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지나고 보니 그 성우만 불쌍하게됐네... 게임

그 집단에 대해 제대로 인지하지 못했고, 나름 해명을 하긴 했는데, 그 집단에서 산제물로 만들어서 불에 태우는 중인 꼴이네.

덧글

  • 루루카 2016/07/22 10:53 #

    아무도 십자가를 지우지 않았는데, 정작 자기들이 십자가를 강요하면서...
    "십자가를 함께 짊어져줄게요." 라고 자위하는 웃긴 꼴이죠.
  • 무한 2016/07/22 11:03 #

    정작 그 단체는 십자가를 지지 않죠.
  • 케이즈 2016/07/22 11:33 #

    저도 그 성우를 지지합니다.
    자기가 잘못했다하고 미러링도 안좋게 생각한다하고 논란이 번지지 않기를 바라던데 당연히 지지해야죠.ㅋ

    대체 다른 인간들은 뭘 지지한다고 하는건지 노이해.
  • 무한 2016/07/24 07:48 #

    제대로 안 알아보긴 한 게 좀 그런데, 솔직히 저런 실수는 다들 한두번은 한다고 보는지라...

    한남충번식탈락을 지지한답니다 ㄲㄲㄲ
  • 무식한 북극여우 2016/07/22 12:26 #

    ??? : 페미니즘의 거름이 되어랏! 거부권은 없다
  • 무한 2016/07/24 07:48 #

    너 화형
  • YUMYUM 2016/07/30 14:14 #

    메갈의 아이를 낳아라...!
  • 아힝흥힝 2016/07/22 13:36 #

    그 인간들 이제 그 성우한테 관심 1도 없음


    그냥 지들 꼴리는대로 빼애애액빼앵애갱ㄱ 빼애애애갱ㄴ개 하는거지
  • 무한 2016/07/24 07:49 #

    자기들은 무조건 올바르며 따라서 어떤 수단도 정당하다고 믿는 파시즘 집단이니까요.
  • 마루빵 2016/07/22 16:11 #

    강남역 사태도 그랬지 않습니까. 사태 확대를 반대하던 유가족한테까지 막말을 퍼붓던 족속들입니다. 그냥 좋은 미끼에 불과해요.
  • 무한 2016/07/24 07:49 #

    그리고 그게 올바름. 조낸 무섭습니다.
  • Dancer 2016/07/22 20:38 #


    그런 면을 생각해볼 수도 있겠지만..


    적어도 제가 원하는 건..
    그 성우의 사과 같은게 아니라....

    메갈리아의 반대편에 있다는 확신입니다.



  • 무한 2016/07/24 07:50 #

    잘 몰랐다니 반대하기도 뻘쭘하겠죠. 이미 걷잡을 수 없이 산 전체를 홀랑 태우고 있네요.
  • YUMYUM 2016/07/24 08:21 #

    그리고 그 메갈리아의 반대편은 일베는 아닙니다.
    제가 일베충으로써 확신하는데, 메갈이 병신짓을 한다고 절대로 그게 일베를 미화할수는 없다는...
    오늘 어떤 분이 '메갈이 이런 놈들인데, 그럼 일베 애들은 괜찮은거 아냐?' 라는 개그를 하셔서 적어보았습니다.

    차라리 '그거 존나 개념 사이트 아니냐?' 라는 (웃음) 오유를 하는게... ㅋㅋ 아니 그것도 좀 ㅋㅋ
  • Dancer 2016/07/24 11:39 #

    으읰ㅋㅋㅋ 일베라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소시민 제이 2016/07/24 09:55 #

    지금은 이미 버려진 상태죠.

    지들이 다 써먹었으니, 신경 안써요.

    그 전에... 성우보다는 연세대 해고 사건을 항의하는게 낫지 않았나?

    정작 해줘야 할곳에는 신경 안쓰고, 유명세나 탈려고 걷어차는 꼴보면.. 메갈리아 인성이 어떤지 볼만하죠.
  • 무한 2016/07/24 10:22 #

    페미니즘이 아니니까 그건 신경 써줘야 할 일들이 아닙니다. 걔네들은 파시즘이나 메갈리즘이라고 불러야 되요. 페미나치의 페미조차 아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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